성유리, 파격적인 섹시 댄스로 이효리에 도전장
섹시댄스 "와~"

LG카드 새 광고서 깜짝변신

 성유리가 섹시 댄스로 이효리에게 도전장을 냈다.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성유리가 LG카드의 새 광고(사진)에서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솔로가수로 데뷔한 것.

 1일부터 전파를 탄 이번 광고에서 성유리는 배꼽티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내며 파격적인 섹시 댄스로 객석을 열광케 한다.

 서울 논현동 녹음실, 강남 댄스 연습실, 경희대 수원캠퍼스를 누비며 촬영한 이번 광고는 평소 청순한 모습과는 다른 색깔 있는 메이크업과 안무, 옷차림으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BC TV '어느 멋진 날'의 높은 시청률에 힘입어 인기에 날개를 단 성유리는 이번 LG카드 광고를 시작으로 광고계도 장악할 태세다.

 한편, 김선아, 조인성, 강혜정을 내세워 '천만인의 카드'를 강조했던 LG카드는 이번 새 캠페인에서는 성유리, 박해일, 차태현을 캐스팅했다.

< 김소라 기자 soda@>

 

 

<모바일로 보는 스포츠조선 533+NATE/ⓝ/ez-i>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





2006-07-02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