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어떤 표정도 사랑스러워’ 상큼 발랄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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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어떤 표정도 사랑스러워!’
미녀 스타 성유리가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촬영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서 서하늘 역을 맡아
일취월장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눈물 연기는 물론, 내면 연기까지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성유리는 밤샘
촬영으로 인해 피곤이 누적됐음에도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하늘(성유리 분)의 생일파티를 위해 샴페인을 사러 간 건(공유 분)이 태원(유하준 분)과 만나 다시 한 번 격한 싸움을 벌이고,
그 사이 하늘의 집을 방문한 동하(남궁민 분)는 하늘과 어떤 사이냐고 묻는 효주(이연희 분)의 질문에 사귀는 사이라고 대답한다.
또 22일 방송에서는
하늘이 우연히 건과 효주의 대화를 듣고 건이 친오빠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2006-06-21
(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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