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드라마 속 모습 ‘화보같아!’

MBC 수목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서건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공유가 드라마 속 장면 장면이 화보같이 멋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극중에서 공유는 어릴 적에 헤어진 성유리의 오빠이자 이연희가 좋아하는 남자 서건 역으로 나와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시청자들은 공유의 패션모델 출신다운 8등신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장면들과 잘 어우러져 마치 화보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이는 터프한 외모이지만 속은 여린 남자 서건 역으로 여성 팬들 사이에서 화제의 배우로 떠오르고 있어 공유의 인기를 입증해 주고 있는 것.

한편, ‘어느 멋진 날’은 동생인 성유리와 공유 사이에 핑크빛 로맨스가 번지고 있어 성유리와 공유, 남궁민, 이연희를 둘러싼 복잡한 애정 전선이 전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 앞으로도 공유가 ‘어느 멋진 날’에서 호연을 펼쳐 드라마의 더 큰 상승 효과를 가져다주길 기대해 본다.








2006-06-20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