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상어이빨 목걸이'는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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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백민재 기자) 공유의 목걸이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의 남자 주인공 건 역할을 맡은 공유는 드라마 첫회부터
역삼각형 하트모양의 아이보리빛 목걸이를 착용,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건이 호주에 있을 때부터 늘 착용하고 다니는 이
목걸이는 상어 이빨로 만들어진 것. 상어 이빨을 지니고 있으면 불행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준다는 말을 믿고 건이 항상 지니고 다니던 것으로 몇
번씩이나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것이라 믿고 있다.
이 목걸이의 정체는 7회 방영분에서 건이 하늘(성유리 분)에게 생일선물로 선물하면서 밝혀진다. 그러나 예전부터 이 목걸이를 가지고
싶어하던 사람은 바로 효주(이연희 분)다.
자신이 가지고 싶어하던 목걸이를 하늘에게 선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효주와 건의 한바탕 실랑이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의 목숨을 지켜준 목걸이를 선물하며 15년간 그리워했었던 애틋한 마음을 주고
받는 건과 하늘의 가슴 찡한 장면은 21일 방영된다.[사진제공=사과나무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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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0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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