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맥도날드 새 얼굴 낙점
 신인 이연희가 일본 맥도날드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지난 16일부터 일본 전역에 방송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일본 맥도날드 '메론쉐이크'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것.

일본의 한 관계자는 "이연희는 아직 일본에서 공개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한국 광고와 영화에서 보여진 청순한 외모와 깨끗한 이미지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CF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지난 6월 1, 2일 일본 치바현의 한 공원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에서 이연희는 특유의 청순하면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연희는 "해외 광고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일본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연희는 현재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 출연중이다. < 김소라 기자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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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