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조윤희, "우리는 미녀 닮은 꼴?" 화제!
 
배우 이연희와 조윤희가 닮은 꼴 모습으로 팬들 사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데뷔 초기부터 소녀 같은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두 배우는 현재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을 통해 영화 ‘백만장자의 첫 사랑’에서 보여줬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발랄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조윤희는 MBC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에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도.

이처럼 각자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의 색깔은 다르지만 두 배우는 청순한 이목구비와 또렷한 얼굴 형 등으로 닮았다는 팬들의 평을 많이 듣고 있다.

이에 팬들은 현재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두 배우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으며 많은 팬들은 정말 닮은 모습이라며 감탄사를 보이고 있는 상황.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각자 개성을 어필하고 있는 두 미녀 스타가 앞으로 보다 발전하는 모습으로 배우로써 입지를 단단히 굳혀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2006-06-1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