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이태란, 같은 스타일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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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성유리와 KBS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이태란이 극중에서 같은 스타일 패션의 다른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유리와
이태란은 각각 줄무늬 티셔츠와 자켓을 입고 다른 색상의 모자를 매치해 보이쉬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는 것. 이 패션을 통해 성유리는
극중에서 입양의 아픔이 있지만 구김살 없는 서하늘을 표현했고 이태란은 군인으로서의 터프함과 시원한 성격을 가진 설칠이를 선보여 같은 스타일이지만
다른 느낌을 주고 있는 것.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기와 극중 서하늘에 몰입되는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태란은 터프한 군인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여린 설칠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태.
같은
스타일의 패션이지만 극중의 캐릭터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고 있는 성유리, 이태란.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연기자가
되길 기대해 본다. 사진
출처:MBC, KBS
2006-06-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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