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의 미소,'기다리는 것도 즐거워'

 

11일 오후 서울 평창동 일대에서 MBC TV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날'의 야외촬영이 있었다. 하늘(성유리)이 건(공유)의 친동생이 아니란걸 알고 사라진 효주(이연희)를 찾는 신에서 성유리가 자기 연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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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