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궁민 "2002년 데뷔해 2006년은 더 특별"

스타들의 태극전사 릴레이 응원메시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배우 남궁민이 2006 독일월드컵에 대해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남궁민은 "2002년 월드컵 즈음에 데뷔를 했으니까, 연기 하다가도 축구 보고나서 다시 연기하고 그러던 때가 4년만에 돌아온 셈"이라며 "모든 게 처음이라 기대도 많고 호기심도 넘쳐났었는데, 충분히 그때처럼 즐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 월드컵이라니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고 웃으며 "한국팀 선전을 기대하겠다. 파이팅"을 외쳤다.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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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