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시원한 경기 펼치고 돌아오라"

스타들의 태극전사 릴레이 응원메시지

탤런트 이민기가 태극전사에 대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민기는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원한 경기 펼치고 오길 바란다. 박주영 선수도 대한민국이 낳은 천재적인 스트라이커답게 그 명성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민기는 13일 독일에서 열리는 한국 과 토고의 경기를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 촬영 관계로 소속사 식구들과 모여 축구를 볼 계획. 그는 "독일에까지 힘이 전해지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2006-06-08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