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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태극전사 릴레이 응원메시지
탤런트 이민기가 태극전사에 대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민기는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원한 경기 펼치고 오길 바란다. 박주영 선수도 대한민국이 낳은 천재적인 스트라이커답게 그 명성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민기는 13일 독일에서 열리는 한국 과 토고의 경기를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 촬영 관계로 소속사 식구들과 모여 축구를 볼
계획. 그는 "독일에까지 힘이 전해지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