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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0여년의 세월 동안 이룬 일들을 서로 나누고 독려하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제 3기 운영 이사진들을 위촉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다빈의 소속사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지난 1991년부터 북한 동포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의료품 나누기'로 출범해 1997년에는 재단 설립 인가를 받고 지구촌 곳곳 재난 현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의 후원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면서 "정다빈이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다빈은 6월 한달간 MBC모닝쇼 '이재용의 기분좋은날'의 '다빈이의 좌충우돌 성장기'에 출연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