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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소속사인 리쿠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첫 전파를 탄 이번 성장 다큐멘터리에는 정다빈의 연기자 및 유치원 생활 등 카메라 안팎의 모습이 가감없이 담길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정다빈이 얼마 전 갓 태어난 남동생을 위하는 모습과 취미인 바둑에 열중하는 장면 등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첫 공개되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2000년 생인 정다빈은 현재 MBC 주말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대통령의 손녀 딸 역을 맡아 앙증맞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