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정다빈, 좌충우돌 성장기 6월 한달 간 ‘다큐’로 방송
아역스타 정다빈이 6월 한 달 간 ‘성장 다큐멘터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 모닝쇼 ‘이재용의 기분 좋은 날’은 아역 스타로서 현재 드라마와 CF를 종횡무진하고 정다빈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6mm 다큐멘터리로 제작, 6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 ‘연예 플러스’ 코너를 통해 총 4부에 걸쳐 방영할 예정이다.

정다빈 소속사인 리쿠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첫 전파를 탄 이번 성장 다큐멘터리에는 정다빈의 연기자 및 유치원 생활 등 카메라 안팎의 모습이 가감없이 담길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정다빈이 얼마 전 갓 태어난 남동생을 위하는 모습과 취미인 바둑에 열중하는 장면 등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첫 공개되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2000년 생인 정다빈은 현재 MBC 주말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대통령의 손녀 딸 역을 맡아 앙증맞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
길혜성 기자]





2006-06-07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