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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주몽'은 전국 기준 2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의 '지존'임을 재확인했다.
지난달 30일 2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던 '주몽'은 이날 시청률이 다소 주춤하며 '시청률 30%' 돌파를 앞두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SBS '101번째 프러포즈'는 7.1%, KBS2 '미스터 굿바이'는 9.2%의 시청률을 기록해 '주몽'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