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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의 팬클럽 회원들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수공작업으로 만든 핸드폰줄을 전 스태프에게 나눠줬고, 배우들에게는 일일이 이름을 적어넣은 핸드폰 줄을 선물했다. 또한, 고급 베이커리와 음료를 준비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유진은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 힘이 된다. 이런 이벤트까지 열어줘 정말 기쁘고 감동적이다"고 밝혔다.
유진의 팬클럽은 4월초 드라마 촬영시작할 당시에도 과일과 간식거리 , 피로회복제 등을 돌리며, 배우들을 응원한 바 있다.
유진은 전 스태프와 동료 연기자들에게 팬클럽 회원들이 선물한 핸드폰 줄을 걸고 다니라고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해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했다는 후문.
[마이데일리 강승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