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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밖에 방영되지 않았지만 30%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보기 드문 예. '주몽'은 송일국, 한혜진, 김승수, 전광렬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 방영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TNS미디어코리아에 의하면 30일 방영된 '주몽'은 28.7%를 기록했다. 전날 방영 때보다 0.7% 상승한 것. 지난 15일 첫방영 때 16.3%를 기록하며 매회마다 상승분위기를 타고 있다.
이외 SBS TV '101번째 프로포즈'는 7.7%를 기록했고, KBS 2TV '미스터 굿바이'는 8.8%를 차지해 저조한 양상을 띄고 있다.
[마이데일리 강승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