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홍대 카페서 팬미팅 가져
‘미녀스타’ 최정윤이 28일 서울 홍익대 인근 카페 ‘떼아르트 추’에서 8년 만에 팬미팅을 가졌다.

현재 MBC 일일극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와 영화 ‘라디오 스타’에 겹치기 출연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최정윤은 팬들의 강력한 요구로 생일 잔치를 겸한 팬미팅을 열었다. 이날 팬미팅에는 1996년 데뷔 때부터 최정윤을 응원해온 골수팬 8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정윤은 이날 팬미팅에서 ‘남자 친구가 있으냐’는 팬들의 질문에 “곧 생길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아직 결혼할 마음은 없지만 믿을 만한 남자가 생기면 언제든지 결혼하겠다”는 깜짝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최재욱기자〉

-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 스포츠칸 & 미디어칸(http://www.sportskh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2006-06-02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