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뉴스] 성유리 '어느 멋진 날', 첫회부터 정상 스타트 外
[스포츠서울] ○…성유리 주연의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이 첫회부터 수목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은 전국시청률 11.5%(TNS미디어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면서 김희선 주연의 SBS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을 0.1%의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성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입양아의 슬픔을 애절하고 차분하게 표현해 연기력이 향상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에서 와이드 릴리즈 개봉방식을 취해 관심을 모은 이명세 감독의 ‘형사’가 개봉첫주 19위에 그쳤다. 1일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 마르세유, 보르도, 리용 등 주요 도시의 91개 극장에서 개봉한 ‘형사’는 17~23일 12만6203달러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9위에 머물렀다.

○…유오성(40)이 오는 7월5일 첫방송 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장수만세’(박계옥 극본· 정해룡 연출)에서 남자 주인공 최장수역에 캐스팅됐다. 2004년 SBS ‘장길산’ 이후 2년만에 안방에 복귀하는 유오성은 따뜻한 30대 강력계 형사로 병으로 죽어가며 가족과 인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남자판 ‘장밋빛 인생’을 그리게 된다. 한편 유오성의 아내 오소영역은 채시라가 맡았다.

○…일본에서 활동중인 한국 배우 겸 가수 윤손하가 애니메이션 ‘아득한 시공안에서 무용 하룻밤’(8월 개봉)의 엔딩 테마곡 ‘하라리, 히라리’를 부른다. ‘아득한…’의 원작은 총 40만개가 팔린 동명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영화화한 작품. 이 내용을 보도한 1일자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윤손하는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 가장 부르기가 쉽다”며 녹음을 앞두고 의욕을 보였다.

 



기사제공 :





2006-06-0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