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계인이 맡은 역은 '주몽' 속에서 부여 철기생산의 실제적인 책임자인 '모팔모'. 주몽인 송일국을 남몰래 돕는 호탕한 성격의 호인으로 등장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26일 오후 "'주몽'의 흐름상 철기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계인은 철기 생산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이계인의 등장은 '주몽' 이야기 전개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몽'은 현재 단 4회 방송만에 30%대를 육박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설명=MBC 드라마 '영웅시대'에
출연한 이계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