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의 기습 키스' 양동근은 너무 행복해~?!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가인과 양동근이 또 한 번 예쁜 키스 씬을 선보여 화제이다.

지난 17일 방송분의 마지막 장면에서 유나(한가인)가 달고(양동근)에게 깜찍한 키스를 선물, 행복한 달고의 표정이 방송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양동근의 짜릿한 표정이 너무도 리얼해 팬들은 시샘과 함께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아울러 팬들은 “이 장면 보면서 소리를 얼마나 많이 질렀던지..너무 예쁜 커플입니다”, “유나 정말 적극적이지 않나요? 달고가 부럽습니다.”라며 즐거운 반응들을 보이고 있는 상황.

이처럼 적극적인 유나와 달고의 천 가지 표정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닥터 깽’은 앞으로 유나의 오빠 죽음과 관련한 갈등들로 점차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닥터 깽’에서 한가인과 양동근이 사랑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18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