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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 정다빈이 겹경사에 싱글벙글이다.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좋아해'에서 깜찍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정다빈이 지난 10일 건강한 남동생을 얻었다.
소속사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다빈이가 드라마 일정으로 바쁜데도 엄마와 남동생의 건강을 끔찍히 챙긴다"고 전했다.
이뿐만 아니다. 작년 탤런트 유호정과 함께 촬영한 애경아이린 1년 전속모델 재계약에 이어 하나로텔레콤과도 7개월 연장계약을 했다. 남동생이 태어난 것에 이어 잇단 광고계약 성사로 겹경사를 맞은 것.
정다빈은 시청률 17%대를 기록한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좋아해'에서 류진, 정소영의 딸이자 대통령의 손녀딸 장효원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중에서 경호원 이민기에게는 새침하면서도 도도한 공주 같은 모습, 가정에서는 어엿한 딸이자 사랑스러운 손녀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 앞으로 진진(류진-유진)커플의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맡게 된다고.
소속사는 "2006년도에 다빈이에게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