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가인 닮은꼴' 누구? 온라인 인기
MBC 수목미니시리즈 '닥터깽'의 여주인공 한가인의 닮은꼴 패러디가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가인은 '한국의 올리비아 허시'로 불릴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미녀 배우. 데뷔 때부터 그녀의 미모는 화제였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톱스타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한가인을 닮은 모델로 유명한 모델 프레자 베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 '진짜 진짜 좋아해'의 유진 등을 꼽고 있다.

한가인은 둥근 이마와 오똑한 콧날이 매력 포인트. 미녀의 대명사로 불리던 그녀는 동료배우 연정훈과 결혼, 또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이제 '한가인을 닮았다=미녀'라는 것이 일반화 된지 오래다. 아직까지도 이 같은 패러디가 만들어지는 것은 그녀의 미모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식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고뉴스 장태용 기자(enter@gonews.co.kr)





2006.05.17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