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한가인의 새하얀 피부 위해" 전용 우산을?
MBC 수목드라마 ‘닥터깽’에서 리얼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양동근과 한가인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이다.

드라마 홈페이지에 오른, 촬영 중인 두 배우의 모습은 마치 다정한 한 쌍의 연인을 연상케 하며 네티즌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햇볕이 쨍쨍한 날, 마치 자외선으로부터 유나(한가인)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처럼 알록달록한 우산을 양산처럼 펼쳐든 달고(양동근)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쑥스러운 듯 미소 짓고 있는 달고의 표정과 환하게 웃고 있는 유나의 모습에서 행복한 느낌이 절로 풍겨져 나오기도. 이에 팬들 역시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며 즐거운 반응들.

한편, 앞으로 ‘닥터 깽’은 유나와 달고의 애절한 사랑으로 안방극장의 더욱 큰 사랑을 얻을 전망이며,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1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