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허준호, 폭발적 반응덕에 출연연장 검토
MBC 창사 45주년 기념 특별기획 사극 '주몽'(극본 최완규,정형수ㆍ연출 이주환)에 일등공신으로 떠오른 허준호가 첫방송이후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찬사에 대해 소탈한 소감을 밝혔다.

허준호는 지난 15일 이 드라마의 첫방송이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 잡으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허준호는 "시청자들께서 칭찬해 주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다"며 수줍은 웃음을 지은 뒤 "훌륭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 칭찬까지 받으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허준호는 이 드라마에 6회 분량만 특별출연하기로 제작진측과 계약을 체결한 상태. 현재 허준호는 제작진의 요청에 의해 출연 연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2006-05-17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