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조사결과 '주몽'은 시청률 14.9%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봄의 왈츠' 7.2%, SBS TV '연애시대' 12.7%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BC 37년 한반도의 첫 국가 고구려의 시조 주몽과 그를 도와가질수 없는 꿈과 사랑을 이루는 슬픈 소서노 한혜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사극으로 '허준'의 최완규 작가와 '다모'의 정형수 작가가 집필해 큰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 게시판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역사극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스케일도 크고 액션신이 인상깊다' '액션신과 함께 해모수와 유화의 러브스토리가 아름답다.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된다'며 드라마를 호평하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
[마이데일리 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