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8등신 섹시미녀 윤지민 팜므파탈에 푹 빠져

‘양동근은 미녀만 좋아해?’ 양동근이 ‘바람의 파이터’ 이후 2년만에 ‘모노폴리’(김독 이항배/제작 한맥영화)에서 8등신 미녀 윤지민과 호흡을 맞춘다.

양동근은 그간 절세 미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4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폐인들을 보유하고 있는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의 청순하고 깜찍한 이나영, ‘와일드 카드’에서는 바비인형 같은 완벽한 몸매와 얼굴을 가진 한채영.

국내 최고라 손꼽히고 여배우들과 열연을 펼친 양동근답게 오랜만에 컴백한 MBC 드라마 ‘닥터깽’의 상대역 역시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 한가인과 호흡을 맞췄다. ‘닥터깽’은 한가인과의 극중 키스신과 양동근식 연기로 강력하고 독특한 매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양동근이 이번에는 8등신 몸매의 섹시 미녀 윤지민과 열연을 펼친다.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의 윤지민은 극중 치명적인 매력의 팜므파탈 연기로 한국의 샤론 스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천재 해커 양동근과 8등신 섹시미녀 윤지민이 영화 ‘모노폴리’에서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6월 1일 개봉.

 

뉴스엔 이희진 기자(ehhhi@newsen.com)






2006.05.12 (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