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하석진이 각종 드라마 영화 CF 출연 섭외가 밀려들고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MBC 수목극 ‘닥터깽’(극본 김규완/연출 박성수)에서 하석진은 가족을
지키는 부산사나이로 출연중이다.
‘닥터깽’의 김진규 역과 영화 ‘방과 후 옥상’의 학교 ‘짱’ 강재구 역을 통해 대중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하석진에게 각종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것.
영화 5편을 비롯해 3편의 드라마와 각종 CF 제의를 받고 있는 하석진은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개성있는 캐릭터 위주로 시나리오를 검토중”이라며 “‘닥터깽’ 이후 작품은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닥터깽’에서 극중 한가인의 동생으로 출연중인 하석진은 죽은 형의 원한을
갚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카리스마 있는 경찰관으로 변신해 연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뉴스엔 유숙 기자(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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