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깽’ 하석진, ‘카리스마 경찰관 변신!’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극본 김규완, 연출 박성수)에서 하석진은 한가인의 동생 김진규 역으로 출연, 형의 죽음 후 가족들이 모두 서울로 올라간 후에도 형의 원한을 갚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카리스마 있는 경찰관으로 변신해 열연할 예정이다.

영화 ‘방과후 옥상’에서는 학교 ‘짱’인 강재구 역과 드라마 ‘닥터 깽’의 김진규 역을 통해 그 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강한 어필을 하기 시작한 하석진.

그에게 각종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영화 5편, 드라마 3편, 각종 CF 제의를 받고 있는 하석진은 앞으로 배우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밑거름이 될 만한 개성 있는 캐릭터 위주로 시나리오 검토를 하고 있고, 드라마 ‘닥터 깽’ 이후의 작품은 영화가 될 예정이라고.

MBC 드라마 ‘닥터 깽’에서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카리스마 경찰’로서 매력 발산을 할 준비를 마쳤고 2006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본격적인 배우로 거듭날 하석진의 활동에 기대를 모아본다.

 




리뷰스타 이정아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