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유진, “나는야 청와대 요리사~!”
MBC 주말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의 봉순이 유진이 마침내 청와대에 입성했다.

극중 봉순이는 대통령 아버지를 만나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청와대가 주최한 요리 대회에서 우승, 그리고 마침내 청와대에 입성하게 된 것.

특히 산골 오지 처녀의 촌티를 벗고 요리사로 변신한 모습은 물론, 청와대에 첫 출근한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봉순이’ 유진의 요리사 변신도 눈길을 끌거니와 앞으로 청와대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봉순이의 운명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것. 봉순이가 과연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지 그리고 아버지에 관한 진실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봉순이’ 유진의 청와대 입성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좌충우돌 봉순이의 청와대 첫 출근은 이번 주말(6,7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홍주 기자






2006.05.0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