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유진, "화보 속 올리비아 핫세?" 눈길!
 
최근 '봉순이'로 더 잘 알려진 유진이 올리비아 핫세였다는 문의와 사진 등으로 최근 사이버 상에서 많은 화제를 몰고 있다.

현재 MBC 주말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강원도 오지 출신의 소녀, 봉순으로 분한 유진이 과거 촬영한 화보에서 올리비아 핫세와 너무나 비슷하다며 또 한 번 화제를 낳고 있는 것.

특히, 유진과 올리비아 핫세의 얼굴형 그리고 콧날 등이 비슷해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느낌이 나는 사진 속 유진의 모습은 과거 화보 촬영 당시 모습으로, 최근 들어 다시 팬들에게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당초 올리비아 핫세를 염두 해 두고 컨셉트를 잡은 것은 아니다"라며 “오히려 촬영 이후 올리비아 핫세와 비슷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고 밝히기도.

이처럼 유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최근 배우로써 예쁜 모습만이 아닌 극중 봉순 역에 완벽히 몰입한 그녀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입증시켜 주는 결과. 앞으로도 각종 화보, 드라마 등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로 팬들에게 항상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유진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4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