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양동근, '닭살 커플 연기' 시청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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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첫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가인과 양동근이 드디어 닭살 커플로
변신하였다.
극중, 의사 유나 역을 맡고 있는 한가인과 건달 달고, 양동근의 알콩 달콩 러브스토리는 유나가 학창시절 달고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사랑의 키스를 하게 되는 등,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나가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3일 방송분에서 키스 씬을 비롯해 버스 안에서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귀여운 애정행각(?)을 보여준 두 배우의 모습에 팬들은 부럽고 예쁘다며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이처럼
팬들은 “버스 안 장면, 너무 귀여웠어요”, “웃는 모습이 다들 어쩌면 그렇게 예쁜지..”, “사랑스런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라며 드라마
홈페이지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으로 ‘닥터 깽’은 유나가 희정을 찾아가 달고가 왜 계보도에 들어가
있냐고 묻는 등 갈등이 점점 고조되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닭살 커플로 변신한 한가인과 양동근이 앞으로 드라마를 통해 어떤 커플
연기를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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