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속 미녀스타들, "아름다움은 더욱 빛나~!"
수많은 장르의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미녀 스타들, 사극에서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는 배우들은 누구일까?

가장 대표적인 배우는 바로, 최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 속에 종방한 ‘서동요’의 선화공주, 이보영. ‘서동요’에서 이보영은 청초한 아름다움과 더불어 깜찍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주몽’에서 여결 소서노 역을 맡은 한혜진 역시, 선 공개된 드라마 포스터를 통해 강한 듯 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물씬 자아내고 있어 이보영의 뒤를 이어 사극을 통한 인기몰이를 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방송 중인 ‘신돈’의 서지혜는 신인임에도 불구,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사극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해신’의 수애 역시 청초한 매력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현대물을 통해서도 미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한껏 느낄 수 있지만 이처럼 사극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배우들의 아름다움과 카리스마는 더욱 진한 빛을 발하고 있다.

사극을 통해 극중 맡은 캐릭터는 다양하지만, 화려한 의상과 더불어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미녀 스타들.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앞으로도 더욱 빛을 내는 배우의 진면목을 선보이길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