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진, 어릴 적부터 꽃미남! "현재 모습과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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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의 어릴 적 모습이 공개,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텔레비존
게시판에 어릴 적 류진의 모습이 올라 똘망똘망한 표정과 현재와 전혀 변함없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상장을
들고서 자랑스럽게 서 있는 모습과 중학교 졸업 당시 꽃미남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너무 귀엽고 현재 모습이 그대로라며 즐거운 반응들.
한편, 류진은 현재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대통령의 아들 준원 역을 맡아
유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
어릴 적 귀여운 모습과 더불어 현재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류진이
앞으로도 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배우로써 입지를 단단히 굳혀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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