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혜경-기네스 펠트로, '동-서양 닮은 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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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안혜경과 할리우드 미녀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닮은
모습으로 팬들 사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텔레비존 게시판에 안혜경과 기네스 펠트로의 사진이 닮은
꼴 모습으로 함께 올라 네티즌들로부터 놀라움을 사고 있는 것.
동-서양이라는 큰 차이점에도 불구, 두 미녀 배우의 모습이 닮은 듯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미소 짓고 있는 입모양과 풍겨져 나오는 이미지가 너무나도 비슷하기 때문.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예전부터
닮았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역시 많이 닮았다”, “진짜 많이 닮았네요? 전체적인 이미지가 굉장히 비슷한 것 같아요”라며 감탄으로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현재 안혜경은 MBC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청와대 식당의 영양사 노진경 역을 맡아 공주병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미녀 스타 기네스 펠트로와 닮은 모습으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도 더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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