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좋아해' 본격 웃음 모드! ‘시청률 가동’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가 그동안 봉순 할머니의 죽음으로 우울했던 분위기에서 180도 탈피, 본격적으로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TNS 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30일 ‘진짜 진짜 좋아해’는 전국 시청률 15.2%, 16.1%로, 극의 재미가 더해지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특히, 유진의 사투리 연기와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더함과 동시에 준원(류진)표 코믹 씬이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더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을 예상되고 있다.

팬들은 “준원이 하는 코믹 장면은 풍부한 표정연기로 실감나게 표현하는 자연스러움이 장점이다. 앞으로도 준원 표 코믹 연기를 많이 보고 싶다”, “유진 강원도 출신 아닌가요?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를 잘 해서 의문이 생기네요.”라며 호평으로 시청자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기도.

봉기(이민기)와 봉순(유진)의 티격 태격 한 집살이와 준원의 코믹연기로 점차 재미를 더하고 있는 ‘진짜 진짜 좋아해’. 앞으로 봉순이 청와대 요리사로 들어가게 되면서 어떤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많이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5.01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