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명동 거리에서 탤런트 한가인이 불우한 노인들을 돕기 위한 우리들 꽃 사랑나무
판매 행사에 참석했다. 우리들 꽃 홍보대사인 탤런트 한가인이 우리나라 원조 카네이션 패랭이 꽃을 전해주고 있다.
이 행사는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에서 지난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우리들꽃 캠페인이다.
한가인은 이번 행사에서 들꽃을 비롯해 패랭이꽃을
1천만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양로원에 기탁할 계획이다.
현재, MBC TV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양동근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가인은 호평속에서 '폭탄
공주' 김유나역을 열연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2006.04.30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