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손창민 깜짝 생일파티서 깜찍발랄 포즈 짱
 

탤런트 손창민이 MBC 주말극 ‘신돈’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촬영장에서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25일 ‘신돈’ 홈페이지에 ‘짜잔~오늘은 신돈의 생일날~’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석 장의 사진은 스태프들이 마련해준 손창민의 깜짝 생일 파티 때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밑에 첨부된 설명에 따르면 손창민은 촬영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생일 케이크가 등장하는지도 몰랐다고. 그래서 완벽한 깜짝 생일도 맞이할 수 있었던 것.

특히 손창민이 양볼과 코끝에 크림을 묻히고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은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신돈과 달리 자상하고 온화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손창민이 출연하고 있는 ‘신돈’은 고려말 공민왕 시대에 활동했던 승려 신돈의 삶을 재조명한 드라마로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61부로 5월 7일 종영된다. [사진제공=iMBC]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4.2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