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수목극 ‘닥터 깽’(Dr. 깽)은 전국시청률 12.6%를 기록해
전날보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의 전국 시청률 11.8% 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KBS 2TV 수목극
‘굿바이 솔로’가 종영돼 시청률 급상승을 노릴 수
있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친 것.
이날 방송된 ‘닥터 깽’은 달고(양동근 분)와 유나(한가인 분)의 러브스토리로 채워졌다. 게다가 비록 시도에 그쳤지만
달고와 유나의 키스신도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불량가족’은 18.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특집으로 마련된 KBS 2TV ‘연어의 꿈’은 6.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4.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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