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한가인, ‘왕성한 식탐’도 사랑스러워!
국내 대표 청순미녀들의 식탐은 끝이 없다?

손예진과 한가인, 한국을 대표하는 청순미녀들이 최근 드라마 상에서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은 이러한 모습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먼저 SBS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유은호 역을 맡은 손예진. 다음 텔레비존 게시판에서는 손예진의 먹는 모습만을 캡쳐해 놓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특히 극중 유난히 먹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 손예진은 잠이 떨 깬 얼굴로 식빵을 입에 무는가 하면 큰 상추쌈을 거침없이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기도 했다.

MBC 드라마 ‘닥터 깽’에서 여의사 유나 역을 맡은 한가인도 매한가지. 극중 달고와 쇼핑을 한 뒤 왕성한 식욕으로 자신의 얼굴보다 큰 호빵을 베어 무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평을 내린 바 있다.

왕성한 식욕조차도 사랑스럽다는 평을 받고 있는 손예진과 한가인. 앞으로도 진솔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27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