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탤런트 강정화가 오는 5월 1일 첫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말(言)달리자'의 새 MC로 낙점됐다.
'말달리자'는 사투리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말의 정확한 표현법과 사투리에 담겨있는 각 지방의 독특한 정서를 알아보는 퀴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전진수 PD는 "방송경력이 좀 있으면서도 새로운 인물을 찾던 중에 강정화를 MC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강정화 본인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드라마에서 보여졌던 차갑고 새침떼기 이미지를 벗겠다며 의욕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현재 미니시리즈 MBC 월화 미니시리즈 '넌 어느별에서 왔니'에서 미현 역으로 출연중인 강정화는 함께 MC를 맡은 김제동의 영어 선생님을 맡은 인연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MC 호흡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말달리자'에는 송대관, 박정수, 이정, 단지가 고정 출연하며, 첫회 게스트로는 주말연속극 '진짜진짜 좋아해'에 출연중인 유진과 안혜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말달리자' MC에 발탁된 강정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