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근, 랩으로 한가인에게 사랑 고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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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이 드라마를 통해 한가인에게 사랑 고백을 하며 랩 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강달고 역으로 한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양동근은 극중 유나(한가인)를 짝사랑 해오다 26일, 7회 방송분에서 드디어 유나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노래로 깜짝 고백을 하게 되는 것.
메모지를 바라보며 열심히 랩을 하며 미소 짓고 있는 양동근의 모습에 팬들은 양동근 표 랩이
드라마와 맞물려 어떻게 연출될지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예전에 양동근은 가수로써 유창한 랩 실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때문에 이번 랩으로 인해 팬들은 인터넷 검색 1순위가 되지 않겠느냐며 즐거운 반응들을 보이고 있기도.
한편, 앞으로 ‘닥터 깽’은
달고가 봉수의 고시원으로 찾아가 패거리들이 유나를 건드리려고 한 것에 대해 화를 내고, 달고가 다시는 주먹질을 안 한다고 유나와 약속을 하는 등
점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달고와 유나의 러브스토리가 기대되는 가운데, 달고의 귀여운 랩 고백이
유나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게 될지 큰 기대를 모아보며, 달고의 랩 실력은 26일 ‘닥터 깽’ 7회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
2006.04.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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