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여고시절은 어땠을까?’ 미녀 탤런트 한가인의
한창 시절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는 사진이 최근 공개됐다.
한가인이 MBC 수목극 ‘닥터 깽’(Dr. 깽)(극본 김규완/연출 박성수)에
출연하고 있는데 지난 20일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교복입은 한가인의 사진이 올라왔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가인의 모습은 영락없는 여고생.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풋풋하고 애띤 모습이다.
이미 6회분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지만 한가인의 ‘열공’(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이렇게나마 잠시 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한가인은 ‘닥터 깽’에서 정의감에
불타는 여의사 김유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닥터 깽’은 조직을 배신하고 도망자 신세가 돼버린 강달고(양동근 분)와 정의감에 불타는 용감한 여의사
김유나(한가인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한가인의 결혼 후 첫 작품이라 화제가 됐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4.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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