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동근이 6월 독일월드컵에 선전포고를
했다.
양동근 주연의 영화 ‘모노폴리’(감독 이항배/제작 한맥영화)가 월드컵
시즌에도 불구하고 개봉일을 6월1일로 결정한 것.
영화 ‘모노폴리’는 현재 ‘Dr.깽’에서 실감나는 깡패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양동근이 말쑥한 엘리트 컴퓨터해커로 변신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연기파배우 김성수의 색다른 남성미와 섹시팜므파탈 윤지민의 8등신 섹시미 승부도 영화에서 놓칠수 없는
볼거리다.
영화 ‘모노폴리’는 이런 배우들의 파워를 앞장세워 오는 6월 월드컵을 이겨낼 심산이다.
영화 ‘모노폴리’는
서로 상반된 두 남자의 치밀한 두뇌게임을 소재로 팬들을 유혹할 계획이며 현재 후반작업이 한창이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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