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명동서 불우노인돕기 ‘들꽃’ 판매
단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탤런트 한가인이 뜻깊은 선행 활동을 펼친다.

한가인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거리에서 불우한 노인들을 돕기 위한 우리들꽃 사랑나눔 판매 행사에 참여, 직접 들꽃을 판매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에서 지난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우리들꽃 캠페인의 일환이자 다음달 8일 어버이의 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한가인은 들꽃을 비롯해 패랭이꽃을 2천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양로원에 기탁할 예정이다.

현재 한가인은 MBC TV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폭탄 공주’ 김유나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마이데일리 남안우 기자(naw@mydaily.co.kr)





2006.04.2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