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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김래원 정려원 주연의 MBC 월화미니시리즈 '넌 어느별에서 왔니'(극본 정유경ㆍ연출 표민수)가 월화 저녁시간대 안방극장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켰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넌 어느별에서 왔니'는 전국시청률 15.3%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SBS '연애시대'와의 시청률 격차가 지난 18일 2.5%포인트에서 2.2%포인트로 좁혀지는 등 향후 박빙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이날 '넌 어느별에서 왔니'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승희(김래원 분)와 복실(정려원 분)의 함께 떠난 바닷가 여행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졌다. 특히 승희는 복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차리는 등 사랑하는 감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봄의 왈츠'는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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