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한가인 이보영 미녀스타들 볼에 바람넣어도 예뻐

미인들은 볼에 바람 넣어도 예뻐! 여자 연예인들의 이색 표정을 한데 모았다.

정려원 한가인 이보영 이하나 모두 양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고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모두 미인들인지라 볼바람을 넣어도 미모는 여전하다.

정려원은 현재 MBC 월화극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 김래원과 함께 찰떡궁합을 과시하며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가인 역시 정려원과 마찬가지로 M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고 있다. 한가인은 결혼 후 첫 출연한 수목극 ‘닥터 깽’(Dr. 깽)에서 정의감에 불타는 여의사 김유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보영의 볼바람 사진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SBS ‘서동요’에서 선화공주로 출연할 때 모습이다. 이보영은 현재 5월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야수와 마녀’에 안재욱과 함께 출연한다.

끝으로 이하나는 현재 SBS 월화극 ‘연애시대’에서 감우성 손예진 공형진 등 쟁쟁한 스타들과 연기를 펼치고 있는 신예 유망주다. 이하나는 극중에서 손예진의 동생으로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주관이 강한 애늙은이 유지호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4.2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