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에서 의사 유나 역을 맡아 양동근과 함께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가인이 이번에는 귀여운 욕심쟁이(?)의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극중 유나(한가인)는 달고(양동근)와 함께 쇼핑을 한 뒤, 힘들었는지 왕성한 식욕을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그런 모습마저도 사랑스럽고 귀엽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어묵 국물은 한 번에 마셔버리고, 오른 손엔 만두 왼손엔 큰 찐빵을 들고서
열심히 먹는 모습에 팬들은 “유나의 털털하면서도 새침한 캐릭터가 너무 예쁘다. 달고의 엉뚱함과도 조화를 잘 이루는 것 같다”, “얼굴보다 큰
찐빵,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라며 즐거운 반응으로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도.
한편, 현재 ‘닥터 깽’은 유나와
달고가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희정(이종혁)과 삼각 러브라인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세 주인공이 사랑이야기와 스토리들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더욱 큰 기대를 모아보며, 앞으로 한가인의 털털함과 깜찍한
매력은 회를 거듭할수록 팬들의 더욱 큰 사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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