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양동근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 MBC 드라마 ‘닥터깽’에서 조폭 강달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양동근의 학창시절이 공개되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바가지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마스크 그리고 앞에 놓인 만화책까지,
고등학교 시절 집, 학교, 도서관밖에 몰랐다는 달고의 코믹한 모습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 것.
특히 한 눈에 들어오는
달고의 독특한 마스크는 ‘닥터깽’의 조연출 분이 직접 제작했으며 달고의 교복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자 하는 의도였다고.
한편,
그동안 건달들의 어두운 세계에 중점을 두어왔던 MBC 드라마 ‘닥터깽’은 달고가 가짜 의사 행세를 하게 되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앞으로 유나(한가인 분)를 두고 달고와 희정(이종혁 분) 사이에서 불꽃 튀는 사랑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예정.
본격적인 삼각 구도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는 MBC 드라마 ‘닥터깽’이 앞으로도 신선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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