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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유진이 극중에서도 팔 부상을 당한다.
유진은 극중에서 팔 부상을 당해 의사로 등장하는 상대역 류진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갖게 된다. 유진은 지난 2월 팔 골절상을 당해 MBC-TV 주말극 '진짜 진짜 좋아해'(배유미 극본ㆍ김진만 연출)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상태. 현재 왼쪽 팔에 깁스를 한 채 연기를 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앞으로 1개월 가까이 다친 팔로 연기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 극중에서도 부상을 당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그동안 실수로 팔을 다쳐 제작진 및 동료 연기자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어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던 유진운 앞으로 다친 팔에 신경쓰지
않고 좀 더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 됐다.
[스포테인먼트 연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