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정려원, 촬영차 사랑의 도피

 

 

<지난달 8일 열린 MBC-TV 월화드라마 '넌 어느 별에서 왔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래원과 정려원>

[스포테인먼트 | 탁진현기자] 김래원과 정려원이 촬영을 위해 사랑의 도피를 떠났다.

MBC-TV 월화드라마 '넌 어느 별에서 왔니'(정유경 극본·표민수 연출)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래원과 정려원은 촬영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다.

이들이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는 이유는 극중 승희(김래원)가 유학길에 오르려다 도망친 복실(정려원)과 함께 제주도로 사랑의 도피를 떠났기 때문. 김래원과 정려원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봄날 풍경을 배경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장면을 촬영한다.

김래원과 정려원은 오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촬영을 마친 후 22일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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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