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스와롭스키 패션쇼 모델로 발탁
탤런트 한혜진이 주얼리브랜드 스와롭스키 패션쇼 모델로 발탁됐다.

한혜진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서울 효성 강남대로에 있는 더클래스 전시장에서 펼쳐지는 ‘2007 S/S 스와롭스키’ 패션쇼에 모델로 선다. 스와롭스키는 매년 2회씩 새로운 트렌드의 컬랙션을 가지고 정기적인 포럼을 학술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쇼의 개념으로 확대, 그 첫 모델로 한혜진이 발탁된 것.

지난해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씩씩하고 당찬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혜진은 스와롭스키와 황재복 디자이너의 고급스러운 의상 그리고 벤츠의 이미지를 더해 이번 패션쇼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혜진은 내달 13일부터 방송 예정인 MBC창사 45주년 드라마 ‘주몽’의 소서노 역에 캐스팅,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강은진 기자]  





2006-04-14 (10:16)